제이제이·줄리엔 강, 어느덧 결혼 2주년… "부부 사이도 노력 필요, 소중한 동반자 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이제이·줄리엔 강, 어느덧 결혼 2주년… "부부 사이도 노력 필요, 소중한 동반자 됐다"

메디먼트뉴스 2026-07-25 16:14:00 신고

3줄요약
제이제이, 줄리엔 강
제이제이, 줄리엔 강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남편 줄리엔 강과의 결혼 2주년을 맞아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푸켓 여행으로 맞이한 결혼 2주년… "불타는 사랑 넘어 지속적인 노력 중요해"

최근 제이제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MI JeeEun'에 '결혼 2년 차 현실리뷰'라는 제목의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제이제이는 첫 번째 결혼기념일에는 일본 여행을 다녀왔고 두 번째 결혼기념일은 푸켓에서 보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부부로 지내며 느낀 특이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이제이는 시간이 흘러 중년이 되어서도 설레는 감정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부 사이에도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새로 깨달았다고 밝혔다. 뜨겁게 사랑해서 결실을 맺으면 저절로 관계가 유지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결혼 2년 차에서 3년 차로 접어드는 시기가 관건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작은 앙금 남지 않게 대화로 해결"… 데니스 강 참석했던 화제의 결혼식 재조명

이어 제이제이는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으로 솔직하고 깊은 대화를 꼽았다. 작은 서운함이 쌓이면 커질 수 있어 그때그때 대화로 풀려고 노력한다며, 신혼 때와는 또 다른 차원으로 서로가 더 소중해지는 시기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년, 20년 함께 늙어가다 보면 가족이자 베스트 프렌드, 남편이자 인생 동반자가 되어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는 따뜻한 가치관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지난 2024년 5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줄리엔 강의 형인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이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