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 서울특별시 시흥동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전문점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6년 차 배우 유승목이 만난 동네 명장… 금천구 시흥동 즉석떡볶이 명가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교양 프로그램 '동네의 명장들' 2회에서는 36년간 묵묵히 연기 길을 걸어온 배우 유승목이 출연해 동네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승목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즉석떡볶이 분식점과 송파구 가락동의 티본스테이크 양식당을 잇따라 방문하며 명장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 가운데 화제를 모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즉석떡볶이 맛집은 이명선·서영복 명장이 오랜 시간 함께 운영해 온 전통 있는 분식점이다. 이미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등에서도 즉석떡볶이 달인으로 소개되며 지역 주민은 물론 식도락가들 사이에서도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냄비밥으로 고소함 더한 치즈 볶음밥까지… 수요일 저녁 시청자 침샘 자극
이날 방송에서는 찰진 떡과 명장만의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대표 메뉴 즉석떡볶이가 조명됐다. 특히 떡볶이를 먹은 후 제공되는 후식 볶음밥은 일반 공기밥이 아닌 냄비밥을 사용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했으며, 넉넉하게 올라간 치즈와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지역 곳곳에 숨겨진 동네 고수들의 삶과 맛집을 탐방하는 tvN STORY 교양 프로그램 '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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