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학습 자료를 개발해 교육통합 플랫폼인 다채움에 탑재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습 자료는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평가지원팀 교사들이 직접 분석하고 검토해 개발한 자료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분석 자료집과 수능 대비 주간 문항지 등 2종류로 구성됐다.
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28일에는 도내 5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9천595명을 대상으로 수능 대비 자체 국어·수학·영어 모의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다채움에 탑재된 자료를 적극 활용해 자신의 학습을 점검하고 수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u7@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