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의 윤나라는 자신의 SNS에 “흐엉. 빈이오빠와 함께.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윤나라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염을 살짝 기른 모습에 흰색 티셔츠를 편안하게 소화하며 여전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꾸밈없는 차림에도 훤칠한 피지컬과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과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과 아들을 봤다는 목격담이 SNS와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현빈은 오는 9월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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