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김민솔 프로골퍼,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이 23일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매틱 전달식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차량 전달식을 열고 김 선수의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민솔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민솔은 우승 상금 4억 원과 GLE 450 4매틱을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 공간 활용성을 고려해 장거리 이동이 잦은 골프 선수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모델로 GLE 450 4매틱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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