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최근 강력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호신술을 배우려는 시민들이 증가했습니다.
정말 실효성이 있을지 기자가 실전 호신술 수업에 참여해 위급 상황별 방어 동작을 직접 배워봤습니다.
나아가 범죄 예방을 위해 우리 사회에 어떤 안전망이 필요할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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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이동욱·홍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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