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2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남 합천을 찾은 신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가 “멤버들끼리 싸운 적 있냐”고 묻자 신동은 다이어트 중 예성과 충돌했던 일을 떠올렸다.
신동은 “예성이 형이 ‘또 먹어?’라고 했는데 그 말이 꽂혔다”며 “내가 형한테 뭐라고 하니까 형이 ‘야! 너 죽을래?’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거 미친 놈 아니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멤버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 말리고 기대하는 눈빛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MBN·채널S
이와 함께 신동은 과거 배달앱 한 곳에서만 1년 동안 3000만 원을 사용할 정도로 배달 음식을 즐겼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주말마다 아이스하키를 하며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슈퍼주니어도 계속 하고 싶고, 무엇보다 무병장수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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