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제주SK가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국제 친선경기를 기념해 공식 MD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제주SK는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에 맞춰 팬들이 경기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식 MD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팝업스토어는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12일간 제주 지역 카페 '유동커피'에서 운영된다. 바이에른 뮌헨전을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쇼퍼스에서도 별도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해당 매장은 7월 24일부터 8월 3일 오전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오후 4시부터 9시, 주말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기념볼, 머플러, 축구공 키링, 키캡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을 위해 KREAM(크림)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제주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팬들이 경기 전부터 팀과 함께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MD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주 관계자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에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팝업스토어에도 많은 방문이 기대된다"며 "팬들이 경기 전부터 제주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 MD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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