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이찬원과 리센느를 앞세워 뜨거운 여름밤을 예고한다.
지난 24일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대형 K-팝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축제의 열기를 더할 ‘K-팝 슈퍼 라이브’ 무대에는 이찬원과 리센느가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
이찬원은 25일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MC와 아티스트 역할을 동시에 맡는다. 풍부한 방송 경험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무대에서는 특유의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온 세상을 물들이고 있는 그룹 리센느도 보령의 밤을 빛낸다. ‘거제 야호~’ 열풍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리센느는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찬원과 리센느 외에도 크래비티, 스테이씨, 하이키, 이채연, 하성운, 웬디, 코요태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대천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내 대표 여름 축제다. 머드 체험존과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등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밤에는 드론쇼와 EDM 공연까지 이어지며 보령의 여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