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출산 앞둔 ♥아내와 태교 여행→다섯째 여부에 “정관 수술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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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출산 앞둔 ♥아내와 태교 여행→다섯째 여부에 “정관 수술했다” [RE:스타]

TV리포트 2026-07-25 04:00:02 신고

[TV리포트=하상은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와 함께한 태교 여행 중 뜻밖의 말을 전했다.

김동현은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곧 4남매 엄마 아빠 태교 여행. 셀프 만삭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이들 부부가 제주도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들은 여전히 신혼부부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 김동현은 아내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함께 손 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투샷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만삭 산모님이 너무 이쁘고 날씬하다”, “예쁘고 보기 좋다 더더 행복하시길”, “애국자 부부 늘 보기 좋습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 지인이 남긴 댓글에 김동현이 남긴 답글이 이목을 끌었다. 지인은 김동현에게 “멋지다. 제수씨랑 같이 사이클 타는 건 넷째 어느 정도 커야 가능하겠다. 혹시 다섯째도 생각하는 건 아니지?”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본 김동현은 뜻밖의 말을 건넸다. 그는 “정관 수술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웃음을 짓고 있는 표정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겸 전 UFC 선수 김동현은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과 11년간의 긴 연애 끝에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과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방송을 통해 그는 무명 선수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할 당시 아내가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줬다고 전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채널 ‘동현이넷’을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부부는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곧 있을 넷째 탄생을 기다리는 중이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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