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무단 침입한 중국인 여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24일 TV조선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전날 새벽 2시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코르티스 숙소를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숙소 앞 택배가 뜯겨 있고 현관문이 열려 있다는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SNS를 통해 숙소 주소를 구매해 찾아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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