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K리그 최연소 골... 서울 이랜드, 천안 제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주완 K리그 최연소 골... 서울 이랜드, 천안 제압

한스경제 2026-07-24 22:42:52 신고

3줄요약
서울 이랜드 안주완. /구단 제공
서울 이랜드 안주완. /구단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역대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다.

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24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하나은행 K리그2(2부)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9분 팀의 3번째 골을 터뜨리며 새 역사를 썼다. 종전 기록은 2024년 박승수(당시 수원삼성)가 세운 17세 3개월 13일이다.

안주완은 지난 3월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데뷔전부터 5차례 원정 경기에 나섰던 안주완은 첫 홈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작렬했다.

서울 이랜드는 안주완의 데뷔골을 포함해 4골을 뽑으며 천안을 4-3로 누르고 리그 2위(승점 33)로 도약했다.

같은 날 리그 최하위(승점 10) 김해는 12위(승점 18) 충북청주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