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iVi 제공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패션 매거진 ‘ViVi’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평소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눈빛과 우아한 아우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성숙미를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일본 온천에 대한 애정부터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고 5위에 오르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오는 8월 22일과 23일에는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귀여움과 성숙미를 모두 갖췄다”, “일본에서도 인기 대단하다”, “화보 퀄리티가 정말 좋다”, “앙코르 콘서트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일본 패션 매거진 ‘ViVi’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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