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엘르(ELLE)’ 8월호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오키나와의 정적인 건축미와 푸른 바다,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정소민은 고요한 풍경 속에서 특유의 차분한 존재감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감각적인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또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우아한 매력을 배가했다. 화보 속 주얼리는 정소민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유독 바쁘고 감사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늘 책임감을 마음에 새기며 후회 없는 선택과 집중을 이어가고 싶다는 진중한 삶의 태도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정말 독보적이다”, “오키나와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린다”, “정소민만의 우아함이 돋보인다”, “눈빛이 작품이다”, “화보 장인의 귀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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