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아름과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열애 중이다.
권아름 소속사 루크미디어 관계자는 24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예쁘게 봐달라”며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권아름은 1995년생으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SBS ‘국민사형투표’,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지무비는 1990년생으로 현재 영화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해당 채널은 400만 구독자가 넘는 인기 영화 리뷰 채널이다. 지난 4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한남동 나인원한남 자택을 공개해 화제가 됐으며, 월 수입이 억대 수준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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