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상반기 견인한 ‘리니지’ IP, 소통·콘텐츠 업데이트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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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상반기 견인한 ‘리니지’ IP, 소통·콘텐츠 업데이트로 맹활약

경향게임스 2026-07-24 16:18:02 신고

엔씨를 대표하는 ‘리니지’ IP가 2026년 상반기에도 여전한 힘을 뽐내 눈길을 끈다. 출시 9주년을 맞이한 ‘리니지M’은 물론, 올해 새롭게 선보인 ‘리니지 클래식’까지 갖은 타이틀이 적극적인 소통과 콘텐츠 업데이트로 높은 성과를 거두며 레거시 IP의 힘을 과시했다.
 

▲ ‘리니지M’(사진=엔씨) ▲ ‘리니지M’(사진=엔씨)

먼저, ‘리니지M’은 지난 6월 서비스 9주년을 맞이했다. 6월 게임은 약 7개월 만에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탈환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게임은 그간 각종 콘텐츠 업데이트마다 꾸준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진행해 왔다. 이용자 의견에 기반한 다양한 변화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조화를 이룬 결과, 9주년 시점에도 탄탄한 인기를 자랑하며 상반기 높은 성과를 거둔 ‘리니지M’이다.
관련해 ‘리니지M’은 지난 6월 24일 요정 클래스 리부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으며, 7월 신규 지역 ‘숨겨진 결계의 숲’과 신규 던전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공허의 사원’ 리뉴얼이 예고되어 있다.

이어서 ‘리니지 클래식’은 올해 2월 정식 출시된 PC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의 명성을 새롭게 작성해 나가고 있다. 과거 원작 ‘리니지’가 국내 온라인게임 흥행 역사를 써내려갔던 바와 같이, ‘리니지 클래식’ 역시 출시 초반 이용자, 매출 등 각종 지표에서 빼어난 면모를 이어왔다. 
또한, ‘리니지 클래식’은 4월 첫 오프라인 이벤트로 ‘PC방 안타라스 총력전’을 진행, 이틀 간의 행사 기간 약 800여명 이상의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면서도 ‘리니지 클래식’의 매력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로, 이용자들의 많은 성원이 이어졌다.
 

▲ ‘리니지 클래식’(사진=엔씨) ▲ ‘리니지 클래식’(사진=엔씨)

이외에도 올해 상반기 ‘리니지’ IP에서는 ‘리니지2M’이 6월 24일 중국 지역 론칭 이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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