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스낵 브랜드 고깔콘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오정세를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정세가 출연하는 이번 광고는 ‘그때도 지금도 낭만의 순간에는 고깔콘이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낭만의 순간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정세 배우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낭만의 순간을 꼬깔콘과 함께 떠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친밀감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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