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후르츠 아이스’·‘베로베로바’ 구매 고객에게 스페셜 포토 제공
-도쿄 브랜드 행사 초청·오리지널 굿즈 등 팬 참여형 마케팅 확대
젤리빈즈그룹의 연결 자회사 골드스타(Gold Star)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NI-KI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아이스크림 제품과 연계한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본에서 운영된다. 골드스타는 자사 아이스크림 브랜드 ‘3D 후르츠 아이스’와 ‘베로베로바’ 구매 고객에게 NI-KI의 스페셜 포토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브랜드 행사 초청 기회 등을 마련한다.
구매 특전으로 ‘3D FRUIT ICE GIFT BOX’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스페셜 포토 A를, ‘BERO BERO BAR GIFT BOX’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포토 B를 증정한다. 특전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매 금액 3,000엔마다 스페셜 캠페인에 한 차례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NI-KI가 참여하는 도쿄 브랜드 행사 초청권을 제공하며, 행사 참가자 중 6명에게는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3D FRUIT ICE GIFT BOX는 과일 형태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아이스크림으로 망고맛과 복숭아맛을 각각 2개씩 구성했다.
BERO BERO BAR GIFT BOX는 먹는 과정에서 식감이 달라지도록 개발한 바 형태의 아이스크림이다. 그린애플맛 제품 5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다.
골드스타는 NI-KI의 글로벌 팬덤과 퍼포먼스 이미지를 활용해 두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앰배서더 선정은 젤리빈즈그룹이 추진하는 엔터테인먼트 연계 마케팅의 하나다. 아티스트 지식재산권과 식품 브랜드를 결합해 제품 구매와 팬 경험을 연결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골드스타는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약 1년간 매장과 캠페인 전용 사이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NI-KI와 협업한 광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편의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행사와 오리지널 굿즈 출시 등도 관계사와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판매처, 제공 품목은 추후 공개된다.
골드스타 관계자는 “NI-KI와의 협업을 통해 3D 후르츠 아이스와 베로베로바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라며 “엔터테인먼트와 식품을 연계한 마케팅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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