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설립된 디치는 독일 정통 제빵 방식인 ‘라우겐’(Laugen)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다. 라우겐은 반죽을 알칼리 용액에 담갔다가 굽는 방식이다.
디치 소금버터 프레첼 스틱은 10개 구성으로 프레첼에 소금버터를 더해 깊은 맛을 냈다. 하나의 크기가 84g으로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알맞도록 개별 포장돼있다. 먹기 2시간 전에 미리 꺼내두면 별도 조리 없이 자연 해동만으로도 프레첼의 쫄깃한 식감과 소금버터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다.
이마트(139480)는 신상품을 8월2일까지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00원 할인된 1만 398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클럽 회원은 TR캐시 500원도 적립 가능하다.
이마트는 지난 4월 이탈리아 나폴리 다미켈레의 마르게리타 피자를 시작으로 해외 유명 식당의 메뉴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선뵈고 있다. 지난 5월엔 태국 방콕 팁사마이의 팟타이 3종을 내놓기도 했다. 다미켈레 피자와 팁사마이 팟타이 3종은 누적 판매량이 각각 9000개, 1만 2000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맛집과 직접 협업하는 직소싱으로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가격 경쟁력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박종환 이마트 해외소싱담당은 “앞으로도 검증된 해외 인기 맛집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이마트가 선보이는 직소싱 해외 맛집 상품을 통해 현지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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