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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잦아지는 계절, 무작정 굶어서 체중을 줄이는 절식은 오히려 바디 라인을 흐트러뜨리기 쉬워요. 체중계의 숫자보다 매끄럽고 밀도 높은 실루엣이 진짜 뷰티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잃어버린 탄력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얼굴 피부를 공들여 관리하듯 바디에도 정교한 영양 공급이 필요하죠. 스킨케어처럼 매일 단백질을 섭취해 무너진 실루엣을 속부터 채워 올리는 '마시는 프로틴' 루틴이 떠오른 이유예요.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섭취하기 좋은 분리유청단백(WPI), 그리고 낮은 당류 수치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굶는 다이어트 대신 건강하고 단단한 바디 라인을 완성해 줄 프로틴을 엄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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