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NICOLAS DI FELICE 니콜라스 디 펠리체
NOTE 파리지엔의 하루를 롱테이크처럼 하나의 워드로브로 풀어낸 니콜라스 디 펠리체. 화이트 새틴과 하이브리드 패브릭의 코트, 아우터로 시작해 유리 비즈와 자수 디테일의 이브닝 웨어로 마무리하며 데이 앤 나이트의 흐름을 완성했다. 1960~1980년대 아카이브에 기반을 둔 미니멀하고 구조적인 실루엣 위에 꾸레쥬의 아이코닉 코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이를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제안하며 진정한 의미의 레디투웨어를 구현했다.
KEYWORD 구조적 미니멀리즘, 웨어러블 퓨처리즘, 네온 이브닝 글램 룩, 화이트 오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