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젤씨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의 매끄러운 아이스크림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젤씨네의 로고를 볼드하고 비정형적으로 디자인했으며, 스쿱과 토핑의 리듬감을 담은 시그니처 그래픽을 공간과 패키지 전반에 유기적으로 연결했다고 설명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젤씨네는 먹고, 즐기고, 공유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당사 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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