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롯데백화점 강남점이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모델링에 착수했다.
23일 본지 취재결과 현재 지하 1층 델리와 식당가를 중심으로 새단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롯데백화점은 리뉴얼에 앞서 고객 감사 의미로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 20일부터 24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델리와 다이닝 메뉴를 할인 제공하는 ‘해피아워’도 진행 중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델리와 F&B(식음) 콘텐츠 보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다른 층에서도 순차적인 MD 개편이 이뤄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핵심 점포인 강남점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강남 상권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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