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 15기 아티스트 멘토링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장학생 7명과 현업 작가들이 참여했다. 디지털 일러스트와 생성형 AI 기반 콜라주, 페인티드 페이퍼 콜라주, 그래픽 패턴과 무빙 효과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장학생들은 디지털 드로잉과 포토샵 등 디지털 도구뿐 아니라 오일파스텔과 한지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의 관심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11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드림그림은 한성자동차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2012년부터 운영해온 미술영재 장학사업이다. 현재까지 장학생과 멘토 325명이 참여했으며 장학금과 멘토링, 전시 기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