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탄벌동의 한 주민이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광주시 탄벌동 이영숙 8통장은 지난 22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영숙 통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으며, 지난 1월에도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숙 통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되고 싶어 다시 한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하 탄벌동장은 “잊지 않고 연이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영숙 통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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