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권율을 '꿈지원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꿈지원대사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홍보대사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한다.
권율은 지난 3월 해외 아동 1대1 결연 캠페인인 '커넥트-한 아이를 지키는 연결' 참여를 계기로 꿈지원대사에 위촉됐다. '커넥트'는 1대1 결연 후원자가 직접 나눔의 이유와 연결의 의미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권율은 "결연 후원을 시작하며 나눔의 설렘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아이가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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