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여자 3호, 8기 영수에 분노 폭발→‘라이벌’ 2호 옆에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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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여자 3호, 8기 영수에 분노 폭발→‘라이벌’ 2호 옆에서 눈물 펑펑

iMBC 연예 2026-07-23 13:33:00 신고

여자 3호와 8기 영수가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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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8기 영수는 여자 3호와 마주앉아서 “눈에 자꾸 밟히더라”라며 자신의 진심을 꺼낸다. 앞서 그는 ‘도시락 선택’ 데이트 때,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여자 2호를 택했던 터. 이에 여자 3호가 ‘고독 정식’을 먹게 되자, 8기 영수는 마음이 상한 여자 3호를 달래주려고 따로 대화 신청을 한 것.

하지만 여자 3호는 “이미 선택했잖아요? 그래놓고 이제 와서”라고 하더니 “끝이다. 이제 (갈 길) 가세요”라며 선을 긋는다. 직후 여자 3호는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여지를 안 줬으면 좋겠는데, 약간 어장관리를 당한 느낌?”이라며 8기 영수에게 서운한 속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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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8기 영수는 혼자 자기 방으로 돌아가더니 ‘大’자로 누워 펑펑 우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놀란 MC 데프콘은 “헉! 울어?”라며, 생전 처음 보는 8기 영수의 눈물에 충격을 표현한다. 여자 3호 역시 다른 여자들 앞에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쏟는다.

여자 3호는 “이러려고 여기 나온 건 아닌데, 두 사람(8기 영수-여자 2호) 사이에 껴 있는 것도 싫고…”라며 서럽게 운다. 바로 옆에 있던 ‘라이벌’ 여자 2호는 당황스러워하면서 여자 3호의 눈치를 본다. 이를 본 데프콘은 “이런 얘기를 들으면 여자 2호 님도 당연히 불편하죠”라고 싸늘해진 분위기를 언급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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