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기상청은 23일 낮 12시 15분을 기해 연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포천에는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호우 경보 |
포천 | 23일 11:50 |
| 호우 주의보 |
연천 | 23일 12:15 |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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