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24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 첫 운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24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 첫 운영

뉴스앤북 2026-07-23 11:02:06 신고

3줄요약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운영된다.

이번에 운영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올해 3월 대전시 관리 체계로 전환된 뒤 처음으로 시민에게 선보이는 여름철 물놀이 공간이다. 공원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족 단위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설은 ▲북측 어린이 물놀이장 ▲남측 바닥분수 ▲남측 강수욕장 등 3곳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얕은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 운영 기간 중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바닥분수와 강수욕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한다. 시설물 점검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40분 운영 후 20분간 점검 시간을 둔다.

원활한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과 시설관리원 등 12명을 현장에 배치한다. 구급함을 비치하고 이용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시설물도 상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시 제공)

운영 기간에는 매일 수질검사와 유리잔류염소 측정을 실시하고 새 물을 공급한다. 운영 전·후로 시설물과 급·배수, 여과·소독 설비를 점검·관리해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처음 운영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아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