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하반기에도 글로벌 론칭을 이어가며 라그나로크 IP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사진 출처=그라비티
그라비티는 본사 및 해외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7월 한 달간 다채로운 라그나로크 IP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베트남·브라질 및 북중남미 지역에 ‘Ragnarok: Rebirth’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에는 첫 오픈월드 MMORPG ‘Ragnarok: The New World’, 한국 지역에는 ‘라그나로크M: Classic’을 론칭했다.
이 같은 전방위적 론칭은 8개 해외 지사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서비스 노하우에 기반한다. 앞서 타 지역에서 흥행 가능성을 입증한 타이틀을 신규 지역에 선보이는 전략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저 소통을 위한 오프라인 접점도 대폭 확대한다. 7월 11일 본사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국내 유저 초청 토론회를 열었으며, 12일에는 ‘라그나로크M: Classic’ 론칭 기념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말레이시아 지사(GGU) 역시 18일 독일에서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유럽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8월 12일에는 태국 지역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은 하반기에는 PC MMORPG 신작 ‘Ragnarok Zero: Global’, 2D MMORPG ‘Ragnarok: Midgard Senki’, MMOARPG ‘Ragnarok Abyss’ 등의 CBT 및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세부 소식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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