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글로벌 공식 티저 사이트를 7월 23일 개설했다.
▲사진 출처=넷마블
이번 티저 사이트에서는 최신 PV 영상과 함께 공식 SNS 채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개발자 레터를 선보이고 있으며, 김경률 PD가 원작 기반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소개하는 등 제작 과정 및 개발 비하인드를 전달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해당 타이틀을 출품한다. 현장 부스를 마련해 첫 관람객 시연 빌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공식 행사 프로그램은 도쿄게임쇼 특별 페이지를 통해 순차 개방된다.
넷마블넥서스가 제작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 IP를 활용한 신작이다. 원작의 모험 세계관을 구현해 동료 및 NPC와 함께 강력한 몬스터를 토벌하는 콘텐츠를 핵심으로 삼았으며, 한 손 조작 기반의 2인 교체 전투 방식을 도입해 전략성을 더했다. 세부 소식은 공식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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