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든 위블로.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알렉스 바에나부터, 득점왕을 차지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까지. 영광의 주역들이 함께한 순간에는 언제나 위블로가 있었습니다. 선수들이 착용한 위블로의 대표 모델들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알렉스 바에나(Álex Baena),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블랙 매직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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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시계를 착용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축구선수 알렉스 바에나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알렉스 바에나가 착용한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블랙 매직 다이아몬드 / 이미지 출처: 위블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는 결승전 당일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블랙 매직 다이아몬드'를 착용했습니다. 위블로 특유의 세련된 올 블랙 감성에 베젤 테두리를 따라 화려하게 셋팅된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시계인데요. 원형이 아닌 위아래로 길고 양옆이 볼록한 토노 형태의 케이스가 적용되어 입체감 있는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가 더해져 우아함을 극대화했으며,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é), 위블로 빅뱅 리로디드 킬리안 음바페 화이트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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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의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프랑스의 축구 선수 음바페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음바페가 착용한 위블로 빅뱅 리로디드 킬리안 음바페 화이트 세라믹 / 이미지 출처: 위블로
위블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킬리안 음바페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시그니처 모델, '빅뱅 리로디드 킬리안 음바페 화이트 세라믹'을 대회 기간 내내 착용했습니다. 광택 처리된 44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를 적용해 빛 아래에서 한층 화려하게 반짝이며, 볼드한 규격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케이스에는 위블로만의 영롱한 금빛을 자랑하는 18K 킹 골드 소재가 더해졌습니다. 베젤 6시 방향에는 음바페의 모토인 ‘Trust Yourself’ 메시지를 새겨 넣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불어넣어 줍니다.
패트릭 마홈스(Patrick Mahomes), 위블로 빅뱅 20주년 기념 레드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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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의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미식축구 스타 패트릭 마홈스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패트릭 마홈스가 착용한 위블로 빅뱅 20주년 기념 레드 매직 / 이미지 출처: 위블로
미식축구 스타 패트릭 마홈스는 위블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월드컵 기간 내내 '빅뱅 20주년 기념 레드 매직' 시계를 차고 다양한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했습니다. 전 세계 100피스 한정으로 출시된 이 에디션은 2005년 첫 공개된 빅뱅 유니코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가득 담아냈는데요. 독특한 레이어드 구조의 케이스와 아이코닉한 아라비아 숫자 및 인덱스가 돋보입니다. 초기 오리지널 빅뱅을 연상시키는 다이아몬드 무늬의 트레드 로장주 패턴 러버 스트랩이 적용된 것 또한 특징입니다. 선명한 레드 세라믹과 카본 패턴 다이얼의 조합은 독창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루이스 피구(Luís Figo),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 데이 파워 리저브 스카이 블루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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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축구연맹에서 기술 고문으로 활약 중인 루이스 피구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루이스 피구가 착용한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 데이 파워 리저브 스카이 블루 세라믹 / 이미지 출처: 위블로
전 포르투갈 축구 선수이자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기술 고문으로 재직 중인 루이스 피구가 선택한 시계는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입니다. 청량한 스카이 블루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을 탑재해 가볍고 캐주얼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다이얼 6시 방향에는 투르비용이 노출되어 있어 내부 기어들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태엽을 감아두면 무려 115시간 동안 구동하는 롱 파워 리저브 기능 역시 큰 장점입니다.
디디에 데샹(Didier Deschamps), 위블로 빅뱅 리로디드 블루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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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디디에 데샹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디디에 데샹이 착용한 위블로 빅뱅 리로디드 블루 세라믹 / 이미지 출처: 위블로
2018년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디디에 데샹 감독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14년 만에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났습니다. 프랑스 축구의 전설인 그는 위블로의 상징인 빅뱅 컬렉션의 세대교체를 알리며 내부부터 외관까지 완전히 재설계된 '빅뱅 리로디드'를 착용했습니다. 44mm 딥 블루 세라믹 케이스가 주는 세련된 멋과 함께, 연속 측정이 가능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해 정교한 메커니즘을 투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Roberto Martínez), 위블로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문페이즈 킹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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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가 착용한 위블로의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문페이즈 킹 골드 / 이미지 출처: 위블로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는 스포츠 현장 속에서도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미학을 보여주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을 선택했습니다. 정교한 사파이어 다이얼을 통해 내부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며, 6시 방향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날짜와 달의 변화를 오롯이 보여줍니다. 손목에 부담 없는 42mm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 약 48시간의 파워 리저브 성능을 갖췄습니다. 고급스러운 악어가죽 겉감과 부드러운 러버 안감을 결합한 스트랩 덕분에 편안한 착용감과 우아한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기예르모 오초아(Guillermo Ochoa), 위블로 클래식 퓨전 FMF 티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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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오초아가 착용한 위블로 클래식 퓨전 FMF 티타늄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위블로의 클래식 퓨전 FNF 티타늄 모델 / 이미지 출처: 위블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는 멕시코 축구협회(FMF)와 위블로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클래식 퓨전 FMF 티타늄'을 착용하고 나타났습니다. 고강도 5등급 티타늄 소재 케이스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는 모델인데요. 다이얼과 스트랩 곳곳에 멕시코 대표팀의 상징인 녹색 포인트를 더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케이스백에는 멕시코 축구협회(FMF) 고유 로고가 새겨져 있어 한정판다운 희소성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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