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제2대 골든컵 주인공 될까, 슈퍼 메기 등장 (금타는 금요일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서주 제2대 골든컵 주인공 될까, 슈퍼 메기 등장 (금타는 금요일장)

스포츠동아 2026-07-23 09:55:19 신고

3줄요약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서주가 제2대 골든컵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황금별 8개를 획득하며 단독 선두인 정서주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에 오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하지만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정서주의 골든컵 도전을 막기 위한 초대형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MC 김성주는 “대한민국 트로트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소개했고, 등장과 동시에 트로트 스타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슈퍼 메기는 골든컵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둔 정서주를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해 긴장감을 높인다.

이날 정서주는 롤모델인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한다. 그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임영웅 선배님이 내 롤모델”이라며 “골든컵을 받기 위해 오늘 승리가 꼭 필요한 만큼 차트 1위 곡을 준비했다”고 각오를 전한다. 국민 애창곡으로 승부수를 던진 정서주가 골든컵을 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슈퍼 메기 싱어의 무대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무대를 지켜보던 양지은은 노래를 듣던 중 끝내 눈물을 보였고, 이를 본 김성주가 사연을 묻자 “선배님 목소리가 가슴으로 울리는데 이건 흉내도 낼 수 없다.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라고 감탄을 전했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레전드 가수의 정체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방송은 24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