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8분께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화재로 인해 공장에 고립된 관계자 1명에 대한 인명 구조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동해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현장 주변 접근을 자제,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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