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22일(수)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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