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명예 칭호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 이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고, 지난 6월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큰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누적 판매 대수에 따라 2,000대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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