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세라젬이 웰니스 토크 콘서트를 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문화를 공유했다.
세라젬은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1000명이 참석한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세라젬의 ‘세븐 해빗(7-HABIT)’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과 웰니스 가치를 공유하는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경수 대표를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과 홍정기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건강관리와 운동, 삶의 태도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가수 환희의 축하 공연이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건강 테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함께 체험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의 세븐 해빗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 속 웰니스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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