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SNS 캡처
이유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카페에서 회색 후드티 차림으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풀뱅 헤어스타일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이 동안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한 해외 팬은 “35 yrs old X, 20 yrs old O(35살이 아니라 20살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유비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유비 SNS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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