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는 서비스 및 개발 중인 주요 게임 라인업의 신규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마케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제공=썸에이지
회사는 지난 15일 '복싱스타'를 시작으로 16일 '프로젝트 RB(Project RB)', 20일 '프로젝트 H(Project H)' Part 1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21일에는 '팔라독' 신규 영상을 선보였으며, 22일에는 이번 릴레이의 마지막 콘텐츠인 '프로젝트 H' Part 2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H'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한국의 버려진 무인도를 배경으로 하며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에는 네오위즈 출신 PD를 비롯해 FPS·TPS 개발 경험을 갖춘 인력이 참여했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무장한 ‘Project H’의 두 번째 영상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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