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의료계 종사자들로부터 각 의료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립,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 국민건강보험 공공 정책 수가 확대 등 주요 의료 정책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지난 5월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국정 목표로 삼고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추진 등을 통해 그물망 같은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 목숨 살리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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