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요태가 녹음실에서 완전체로 뭉친 근황을 공개하며 하반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신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김종민, 빽가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 브이 포즈를 하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워크와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세 멤버가 녹음실에 함께 모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자연스럽게 신곡 작업 가능성에 주목했다. 댓글에는 “드디어 신곡이 나오는 거냐”, “앨범 기다리고 있다”, “완전체 컴백 기대된다” 등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코요태는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한 뒤 ‘실연’, ‘비몽’, ‘파란’, ‘우리의 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혼성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황리에 마치며 공연 강자로서의 저력도 보여줬다.
이번 녹음실 인증샷이 새로운 음악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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