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권은비가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와 함께한 여행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즈원 김민주와 함께 떠난 일본 여행… 노란 민소매 입고 뽐낸 상큼한 비주얼
권은비는 21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과 여행을 겸한 일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배우 김민주와 함께 일본의 다양한 거리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사한 노란색 민소매 상의에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한 권은비는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청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서머 퀸'다운 자태를 완벽하게 입증했다. 두 사람의 여전한 끈끈한 우정과 시원한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아부터 아이즈원, 솔로 아티스트 '언더워터' 히트까지 빛나는 행보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8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참여해 최종 데뷔조에 들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의 리더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글로벌한 사랑을 받았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재데뷔한 권은비는 역주행 신화를 쓴 히트곡 '언더워터(Underwater)'를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워터밤 무대 등에서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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