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이 13년째 주얼리 사업을 운영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만든 브랜드는 일본에 진출했고 뉴욕타임스에도 소개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13년 차 사업가, 안재현의 숨은 이력
안재현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오랫동안 주얼리 사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의 브랜드는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해 지금은 해외까지 뻗어나간 상태다.
결혼 당시에는 예물로 사용할 귀걸이와 반지를 직접 디자인해 눈길을 끌었다. 2016년 구혜선과 결혼했던 그는 2020년 이혼했지만 사업만큼은 꾸준히 이어온 셈이다.
구혜선도 헤어롤로 품절대란
같은 시기 구혜선 역시 자신만의 사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허받은 헤어롤을 출시해 낱개 1만 3천 원, 2개 세트 2만 5천 원에 판매했는데 품절대란이 일어났다.
해당 제품은 면세점 입점까지 성사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전공해 공학석사 학위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근황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이혼했어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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