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우드 모건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21일(현지시간) 애저가 인프라 수요의 수익화를 반영하고 코파일럿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AI 수익화를 반영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 600달러와 투자의견 ‘비중 확대’로 커버를 개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하반기 애저 성장 가속화와 기업 전반의 지속적인 코파일럿 채택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우드 애널리스트는 총이익률의 궤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투자에 대한 장기적 수익 창출력과 투자 수익률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그는 애저 AI 경제학이 코어 애저와 유사하고 코파일럿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실질적인 가속화를 주도하며 영업이익률이 2028 회계연도에 약 49%로 확대될 경우 795달러의 강세장 시나리오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9일 2026년 6월 말 기준 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해당 기간 매출액은 876억2000만 달러와 주당순이익(EPS)은 4.24달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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