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9일부터 시작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GLC’의 첫 번째 순수 전기 모델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사전 계약이 20일 기준, 1천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디 올-뉴 일렉트릭 GL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를 최초로 적용한 차량으로, GLC 고유의 정체성에 최첨단 전기 구동 시스템과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모델이다.
국내에 출시되는 라인업은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 등 2종의 론치 에디션 모델이다.
차량 인도는 올해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가격은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이 9천만 원,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이 9,480만 원이다. 이 외에 GLC 400 4MATIC 일렉트릭은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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