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와 맛집, 생활 정보를 담은 코너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리 투데이', 'UDT', 'TODAY24', '대한민국 다 담다' 등의 코너가 마련돼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전국 곳곳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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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 여름을 즐기기 좋은 연남동 편'에서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광계'를 소개한다. 이곳은 건강한 삼계백반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산삼배양근 삼계백반, 들깨 삼계백반, 청양 삼계백반, 흑임자 삼계백반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연남동은 양식이나 카페가 많은 동네라 한식을 찾기 쉽지 않은데, 정갈한 삼계백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만족스러웠다. 닭이 푹 삶아져 젓가락만으로도 쉽게 살이 발릴 정도로 부드럽고 국물은 깊고 담백해 속이 든든해졌다" "맛은 말할 것도 없고 살이 너무 부드럽고 뼈가 잘 발려서 먹기 편하다" "삼계탕 종류가 3~4개 정도 있어서 기호대로 골라먹기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광계'의 영업시간은 매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다.
'수라간'도 연남동에서 즐기기 좋은 맛집으로 꼽혔다. 다양한 한식 요리 메뉴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등갈비 김치찜, 순살 닭볶음탕, 항정살 들기름 부추무침, 감자전, 소불고기 전골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한식이 정갈하고 맛있다. 양도 많고 깔끔하다. 외국인도 많은데 한국인 손님이 더 많은 맛집이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반찬도 깔끔하게 나온다. 분위기 좋게 먹기 좋은 한식당이다" "항상 오는 단골 맛집이다. 연남동 한식 맛집 추천이다" 등의 코멘트를 남겼다.
'수라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이 밖에도 '웅기로 연남' 등의 디저트 카페도 연남동의 맛집으로 꼽혔다.
연남동은 맛집 탐방과 카페 투어, 산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나들이 명소다. 여름철에는 경의선숲길을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개성 있는 음식점과 디저트 카페, 감성적인 골목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남동만의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일상 속 화제와 지역 명소, 숨은 맛집, 생활 정보를 폭넓게 다루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SBS의 대표 교양·정보 프로그램이다. 음식뿐 아니라 여행과 문화, 지역의 특색까지 함께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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