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신규 이벤트 포흐욜라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개최한다.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면 산타 버전 애비게일 윌리엄스를 획득할 수 있다. QP 소지 제한 상향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크린샷(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신규 이벤트인 '포흐욜라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개최하고 2026년 대규모 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8월 4일까지 열리며, 이용자들은 사라진 산타를 찾기 위해 산타 마을을 모험하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프리 퀘스트는 '특이점F 후유키'를 완료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서번트 획득을 위한 메인 퀘스트는 2부 6장 요정원탁영역 아발론 르 페이를 클리어해야 열린다. 메인 스토리를 완료한 이용자는 산타 버전으로 등장한 서번트인 애비게일 윌리엄스를 획득하게 된다. 플레이를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다양한 성장 재화를 교환하는 룰렛 이벤트도 열린다.
신규 서번트 로우히의 픽업 소환은 7월 21일부터 8월 4일 점검 전까지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토나이, 대흑천, 사마의, 무측천 등 인기 서번트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 행사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 편의를 돕는 대규모 업데이트도 도입한다. 게임 내 재화인 QP의 소지 제한을 99억으로 늘리고, 강화 중 대성공이나 극대성공이 발생하면 남은 재료를 보전하는 기능을 추가한다. 마스터 미션 창에서 보상을 즉시 확인하게 개편하고 마이룸에 마테리얼 기능을 더하는 등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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