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배우 유일한 핑크빛 데이트… "11살 차 극복한 최강 케미, 정이랑·강수지도 오늘부터 1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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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배우 유일한 핑크빛 데이트… "11살 차 극복한 최강 케미, 정이랑·강수지도 오늘부터 1일 축하"

메디먼트뉴스 2026-07-21 15:4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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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과 배우 유일한 사이에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11살 연상연하의 1대1 점심 데이트… 위트 넘치는 유일한의 매력에 이유빈 호감 표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단체 미팅에 나선 '육캔두잇'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1박 2일 일정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단연 첫인상 투표에서 서로를 선택한 배우 유일한과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의 1대1 점심 데이트였다. 1983년생인 배우 유일한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거주자이자 11살 연하인 이유빈 아나운서의 첫인상 선택을 받으며 단둘만의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유일한은 이유빈과 마주 앉은 자리에서 정말 좋은 선택을 하신 것 같다며 유쾌한 너스레를 떨어 긴장감을 풀었다. 데이트 내내 유일한은 센스 넘치는 틈새 개그와 꼼꼼한 매너로 이유빈을 연신 웃게 만들었다. 이에 마음을 연 이유빈은 유일한을 향해 이상형인 테토남의 육체에 갇힌 에겐남의 영혼 같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호감을 가감 없이 내비쳤다.

"대화 리드하고 긍정 에너지 가득"… 유일한의 극찬 속에 연인 발전 가능성 고조

유일한 역시 이유빈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원픽이 처음부터 이유빈이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고, 이유빈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감사하다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반응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강수지는 두 사람이 서로 코드가 정말 잘 맞는다며 관계 발전에 대한 깊은 기대감을 표했다. 또 다른 출연자 정이랑 역시 분위기에 매료되어 이분들은 오늘부터 무조건 1일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개인 인터뷰에서 유일한은 이유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유빈에 대해 단순히 남의 말에 잘 웃어주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대화를 재미있게 리드해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극찬하며 깊은 호감을 표시했다.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두 사람이 과연 진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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