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SHOWDOWN 2026’ 마무리···프로·아마추어·스트리머 함께한 다트 축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OOP SHOWDOWN 2026’ 마무리···프로·아마추어·스트리머 함께한 다트 축제

이뉴스투데이 2026-07-21 15:46:54 신고

[사진=SOOP] 
[사진=SOOP]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SOOP이 ‘SOOP SHOWDOWN 2026’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트 콘텐츠를 선보였다.

SOOP은 지난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SOOP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SOOP SHOWDOWN 2026’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DARTSLIVE KOREA와 PDK(Professional Darts Korea)가 공동 주최하고 SOOP이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 투어인 ‘DARTSLIVE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STAGE 3’와 아마추어 대회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이 함께 열렸다. 프로 선수와 일반 플레이어가 한 공간에서 경기를 펼쳤으며, 약 200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약 400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해외 선수와 학생 선수들도 함께 출전해 다양한 참가층이 어우러진 대회로 치러졌다.

프로 부문인 코리아 STAGE 3 결승에서는 최민석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정상급 기량을 선보였다. 최민석 선수는 2025년 ‘SUPER DARTS’ 우승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레이디스 코리아에서는 이로은 선수가 정상에 올랐으며,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에서는 챌린지1 김근우, 챌린지2 오병묵, 챌린지3 조아라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SOOP은 DN 콜로세움의 대형 LED 스크린과 e스포츠 경기장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주요 경기를 생중계했다. 현장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운영을 통해 관람객과 유저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SOOP 스트리머들이 참여한 특별 이벤트 매치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지피티, 박삐삐, 울산큰고래, 네린 등 스트리머들은 프로 선수들과 함께 이벤트 경기에 참여하고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다트 팬과 스트리머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준석 SOOP 스포츠사업본부장은 “프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스트리머들의 참여가 어우러져 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전할 수 있었던 대회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 국제 다트 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해 국내 다트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