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웹젠이 8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C108)에서 신작 게임 '테르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테르비스는 웹젠의 자회사인 웹젠노바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당초 올해 출시를 목표로 했지만 최근 완성도를 높이고 위해 출시일을 연기한 상황이다. 웹젠은 공식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개발 중단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코믹마켓 테르비스 부스는 여름 해변과 불꽃놀이를 테마로 꾸민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리며 한국과 일본의 코스플레이 모델 11명이 참여해 대표 캐릭터와 수영복 코스튬 등 여러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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